비슷한 요소 추천 기능 활용하기
미리캔버스에서 원하는 요소를 클릭하면, 비슷한 요소를 자동으로 추천해줘요. 이 기능으로 아이콘 찾는 시간이 평소의 1/10 수준으로 단축됐어요.배경제거 기능 활용하기
인물·제품 사진을 깔끔하게 정리해야 할 때, 클릭 한 번으로 배경을 바로 제거할 수 있어 업무 속도가 훨씬 빨라졌어요.원하는 디자인 키워드로 검색하기
저는 미니멀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선호해서, ‘깔끔한 ppt’, ‘심플한 ppt’ 등의 디자인 키워드를 검색해서 템플릿을 골랐어요.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공 교육 지원 컨설팅 회사에서 PM으로 일하고 있는 정한샘이라고 합니다.
커리어는 조금 다양해요. 코이카 해외 파견부터 NGO, 스타트업 마케터, 교육학원 강사까지 거쳐왔고, 지금은 컨설팅 회사에서 컨설팅 교육을 홍보하고, 관리하는 PM을 맡고 있습니다.
Q. 미리캔버스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처음 인식하게 된 건 2010년대 후반이었고,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건 2021년쯤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일할 때예요.
그때 저는 마케팅 전공자도 아니었고, 디자인이나 PPT 실력도 자신이 없었어요.
미리캔버스를 처음 봤을 때는 ‘이걸로라면 디자인을 잘 못해도 충분히 완성도 있는 자료를 만들 수 있겠다’ 싶었어요.
처음엔 단순히 템플릿이 예뻐서 쓰기 시작했지만, 점점 ‘내가 머릿속에서 정리한 생각을 한 눈에 정리해주는 도구’처럼 느껴졌어요.
Q. 현재는 어떤 업무에 미리캔버스를 활용하고 계세요?
주로 보고서나 제안서, 카드뉴스, 모집 홍보물, 컨설팅 상품 홍보물 등 시각적 설득이 필요한 문서 전반에 활용하고 있어요.
Q. 팀 내에서는 MS 파워포인트도 함께 쓰신다고 들었어요. 두 툴을 비교하신다면요?
미리캔버스는 다른 툴보다 디자인 완성도가 확실히 높아요.
그래서 첫 화면을 어떻게 구성할지, 어떤 레이아웃이 더 설득력 있을지를 고민할 때는 거의 미리캔버스에서 시작해요.
다만 회사에서는 기본적으로 MS PPT를 공용 툴로 쓰고 있어서, 최종 공유나 팀원들과 수정하는 단계는 항상 PPT에서 진행하거든요.
그런데 미리캔버스가 프레젠테이션을 바로 PPTX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초안은 미리캔버스에서 만들고, 협업 단계에서는 자연스럽게 MS로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했어요.
Q. 미리캔버스를 사용할 때 가장 도움이 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장점은 가독성과 디자인 퀄리티가 동시에 좋아진다는 것이에요.
예전에는 같은 내용을 그냥 텍스트 중심으로 정리했는데, 미리캔버스에서는 인포그래픽이나 도형, 컬러를 활용해 구조화하다 보니 자료의 설득력이 눈에 띄게 달라졌어요.
실제로 동료들이 ‘이거 한샘님이 직접 만든 거 맞아요?’ 라고 물었던 적도 있어요.
또 하나 큰 장점은 요소(아이콘·일러스트) 검색이 압도적으로 편하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제안서 만들 때 필요한 아이콘을 외부 사이트에서 찾아서 저장하고, 그걸 다시 PPT에 불러오는 작업을 계속 반복해야 했거든요.
지금은 미리캔버스 안에서 검색 한 번이면 원하는 요소를 바로 넣을 수 있고, 하나를 선택하면 그와 비슷한 스타일의 요소도 자동으로 추천해줘서 아이콘 찾는 시간이 거의 1/10 수준으로 줄었어요.
Q. 디자인 작업 시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시나요?
저는 미니멀하고 직선적인 디자인을 좋아해요.
과하지 않지만 정돈된, 정보 중심의 구조요.
그래서 미리캔버스의 템플릿들이 딱 맞아요.
색이 튀지 않고, 텍스트와 시각 요소가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거든요.
‘읽히는 디자인’이 중요한 문서를 만들 때, 미리캔버스가 제일 효율적이에요.
Q. 가장 자주 쓰는 기능이 있다면요?
배경 제거를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업무 특성상 내부 자료나 인물 사진을 자주 올리는데, 배경을 깔끔하게 정리해야 할 때가 많거든요.
배경 제거도 타 사이트에서 제거해서 불러오지 않아도, 미리캔버스에서 클릭 한 번으로 해결되니까 너무 편해요.
Q. 미리캔버스 덕분에 실제로 업무 효율이 높아진 경험이 있을까요?
정말 많아요.
이전엔 파워포인트로 요소를 하나하나 배치하고, 아이콘을 찾고, PNG를 구하느라 몇 시간씩 걸렸어요.
지금은 미리캔버스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니까 프레젠테이션 만드는 시간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었어요.
특히 최근에 회사 제안서나 발표자료를 만들 때, 디자인 완성도가 높으니 팀원들도 금방 내용을 이해하고 수정이 빨라졌어요.
Q.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이 있다면요?
제가 만든 제안서로 설득에 성공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내용은 똑같은데, 디자인을 조금만 손보니 사람들의 반응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그냥 평범하고 멋없어 보이던 제안서도 디자인 요소를 가미하니까, 외부 파트너분들이 “오, 이거 너무 좋다! 바로 진행하죠”라고 하셔서 디자인이 주는 힘을 확실히 체감했어요.
디자인은 확실히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Q. 디자인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미리캔버스를 쓴다면
“아 나는 디자인에 자신이 없는데”, “PPT로는 내가 막막한데” 싶을 때,
“아, 나도 이 정도는 만들 수 있네!” 하는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외부에 공개해도 부끄럽지 않을 만큼요.
제가 마케터라는 직무를 가졌을 때부터 지금까지 어떤 포지션이든 디자인은 어딘가에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이에요.
대기업처럼 역할이 세분화되지 않은 소기업·스타트업에서는 특히 더 그렇고요.
저도 혼자 마케팅을 맡았을 땐 디자인에 시간을 못 써서 크몽이나 지인에게 맡기곤 했는데, 그런 부분을 미리캔버스가 정말 잘 메꿔주는 것 같아요.
Q. 미리캔버스를 한 줄로 정의한다면?
저에게 미리캔버스는 디자인에 어려움이 있는 모든 직장인들이 사용하면 좋을 만한 올인원 디자인 서비스예요.
💡 1분 핵심 요약 : 일잘러 정한샘님의 성과내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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