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캔버스의 차트 기능으로 원 그래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입력하면 보고서나 PPT에 바로 쓸 수 있는 그래프가 완성됩니다.
마음에 드는 템플릿을 골라 빠르게 시작해 보세요. 색상, 폰트, 레이아웃까지 클릭 몇 번으로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사용법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데이터 입력부터 디자인 편집까지, 미리캔버스에서 나만의 원형 그래프를 완성해 보세요.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 미리캔버스 웹사이트의 [템플릿] 메뉴, 또는 [디자인 만들기] 클릭 후 에디터 왼쪽의 [템플릿] 메뉴에서 "원 그래프"를 검색하세요.
차트로 시작하기: 에디터 왼쪽의 [차트] 메뉴에서 원하는 스타일의 원 그래프(파이/도넛 차트)를 선택해 바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했다면, 보고서·PPT 등 목적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합니다. '프레젠테이션', '문서 서식 세로형' 등으로 범위를 좁히면 원하는 템플릿을 더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차트]로 시작했다면 이 단계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원 그래프(원형 그래프)는 전체 데이터를 100%로 보고, 각 항목이 차지하는 비율을 부채꼴 형태로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파이 차트(Pie Chart)라고도 불립니다.
각 부채꼴의 크기는 해당 항목의 비율에 정확히 비례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일일이 계산하지 않아도,
조각의 크기만 보면 어떤 항목이 전체에서 얼마나 차지하는지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비율과 구성을 전달할 때 가장 직관적인 차트 유형 중 하나입니다.
비율과 구성은 숫자만으로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항목이 많아질수록 표는 읽기 번거롭고, 보는 사람이 직접 계산해야 합니다.
원형 그래프는 전체와 부분의 관계를 한눈에 보여줘, 데이터가 전하려는 메시지를 더 빠르고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여기에 디자인을 더하면 설득력이 한층 높아집니다. 브랜드 컬러로 통일된 그래프,
핵심 항목이 시각적으로 강조된 레이아웃은 보는 사람에게 신뢰감을 주고 인사이트를 돋보이게 합니다.
미리캔버스에서 원형 그래프 제작과 맞춤형 디자인까지 한 번에 완성해 보세요.
값을 입력하면 원 그래프가 바로 완성됩니다.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데이터를 복사해 붙여넣으면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기본 원 그래프 외에도 가운데가 뚫린 도넛 그래프 등 유형을 언제든 전환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성격에 따라 가장 잘 맞는 차트(그래프)를 골라 보세요.
처음부터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목적에 맞는 원형 그래프 템플릿을 고르고 데이터만 넣으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인포그래픽 등 목적에 맞는 템플릿을 찾아보세요. 특정 항목을 더 강조하고 싶다면 강조 요소를 더해 보세요. 화살표, 구간 표시, 일러스트 등을 그래프 위에 얹으면 전달하고 싶은 포인트를 한눈에 짚어줄 수 있습니다.

템플릿을 그대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각 항목의 색상, 레이블 위치, 범례 스타일, 글꼴 종류와 크기까지 항목마다 따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특정 항목 하나만 색상을 바꿔 강조하거나, 수치 표시 방식을 퍼센트로 바꾸는 것도 클릭 몇 번으로 가능합니다. 별도로 배울 것 없이, 설정창에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완성된 그래프는 PNG, JPG, PDF, PPTX 등 원하는 형식으로 바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삽입하거나 보고서에 붙여넣는 것도, 링크로 공유하는 것도 별도의 변환 작업 없이 가능합니다. 만든 곳에서 바로 활용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목적에 맞는 원형 그래프 디자인을 골라 바로 시작해 보세요. 템플릿으로 가져온 후에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원 그래프는 전체에서 각 항목이 얼마나 차지하는지, 비율을 한눈에 보여주고 싶을 때 가장 잘 맞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활용해 보세요.
- 설문조사 응답 비율을 시각화할 때 (예: 찬성 vs 반대 응답 분포)
- 예산이나 매출을 항목별로 나눠 보여줄 때 (예: 부서별 예산 배분, 판매 채널별 매출 비중)
- 시장 점유율처럼 기업·브랜드 간 비중을 비교할 때
- 인구 구성처럼 연령대별·성별 비율을 표현할 때
있습니다. 원 그래프는 비율 표현에 특화되어 있어, 모든 데이터에 맞는 건 아닙니다. 이런 경우라면 다른 차트를 고려해 보세요.
- 항목이 6~7개를 넘을 때: 조각이 너무 잘게 나뉘어 각 항목의 크기 차이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항목이 많다면 막대 그래프가 더 적합합니다.
- 항목 간 비율 차이가 작을 때: 조각 크기가 비슷해 보여 어떤 항목이 더 큰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수치의 절댓값을 비교해야 할 때: 원 그래프는 비율만 보여주므로, 실제 수량이나 금액 크기를 비교할 때는 막대 그래프가 더 효과적입니다.
- 합계가 100%가 되지 않는 데이터: 원 그래프는 전체 합이 100%인 데이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둘 다 전체를 100%로 보고 각 항목의 비율을 나타내는 비율 그래프라는 점은 같습니다. 차이는 '언제의 데이터를 다루느냐'에 있습니다.
원 그래프는 특정 한 시점의 구성 비율을 보여줄 때 씁니다. 예를 들어 "올해 예산이 항목별로 어떻게 나뉘어 있는가"처럼, 지금 이 순간의 비중을 전달하는 데 적합합니다.
띠 그래프는 여러 시점의 비율을 나란히 늘어놓고 변화를 비교할 때 씁니다. 예를 들어 "2022년, 2023년, 2024년의 예산 구성이 어떻게 달라졌는가"처럼, 시간 흐름에 따른 변화를 보여줄 때 더 적합합니다.
같은 비율 데이터라도, 지금 한 시점의 구성을 보여주려면 원 그래프를, 여러 시점에 걸친 변화를 비교하려면 띠 그래프를 선택하면 됩니다.
네, 무료 플랜으로 원형 그래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5만 개 이상의 템플릿과 35만 개 이상의 사진·그래픽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템플릿과 AI 기능까지 활용하고 싶다면 프로 요금제(월 13,400원)로 업그레이드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완성된 그래프와 차트를 PPTX 형식으로 내보내면 PowerPoint에서 바로 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리캔버스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하고 싶다면 AI 프레젠테이션 기능도 활용해 보세요.
마음에 드는 템플릿을 고르고 데이터만 입력하면 됩니다. 색상과 레이아웃은 클릭 몇 번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미리캔버스에서 무료로 시작해 보세요.